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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는 잠이 들었습니다.
오늘도 \친구들이랑 즐겁게 놀았습니다.
어제 잠을 아주 많이 자더니 오늘은 기분이 좋은 모양입니다,
아주 열심히 뛰어놀고 즐겁게 놀았습니다,
아이들의 체력의 한계는 어디까지일지 정말 궁금합니다,
엄마들은 힘들어서 지쳐서 주저 앉는데 '
아이들은 하루종일 뛰어도 지치지도 않는모양입니다,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들어와서 목욕을 하고는 배고프다고 밥을 달라고 하더니
밥을 먹고 조금있다가 자두를 입에 물고 .
잠이 들었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잘까요
그러겠지요.
낮잠도 자지 않았으니.
나만의 시간이 생겨서 좋은데 왠지 류가 일찍 잠이 들면 할일이 없어진것처럼 쓸쓸해지네요'
제가 너무 아이에게 길들여져 있는것은 아닌지...
그래도 지금은 편하니 좋습니다.
마음껏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할수가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