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즐거운 토요일을 보내셨는지요,

전 오늘 엄마를 만나러 갑니다,

한달이 넘었네요,

엄마 얼굴 본지도,,전화야 종종 아니 거의 자주 매일 하지만 그래도 엄마가 너무너무 보고 싶습니다,

이런 날 보면 옆지기가 초에는 일순위가 엄마라고 질투도 했답니다,

그래도 어쩌나요,

나에게는 일순위였는데 그러고 보니 지금은 류가 있군요,

내아이,,

정말로 나도 다른 평범한 주부들처럼 엄마가 이순위로 밀려나는모양입니다,

집에 가면 어리광부리는 딸로 돌아가버립니다,

저도 잘 모릅니다,

왜 그렇게 변하는지 하지만 너무 편하기에 그런지도

그리고 엄마가 내 아이도 잘 보아주고,

맛난것도 해주고 하니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오늘은 낮에 님들을 만날수 없네요,

잘 갔다가 올게요,

비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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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7-10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비가 안왔음 좋겠네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울보 2005-07-10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안주무시는군요,
네 실비님 저도 그러기를 바라고 자려고요,,
실비님도 안녕히 주무세요,,

부리 2005-07-10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아침에 디비 자는데 할머니가 밥먹고 자라고 절 깨웠어요. 그러자 막 집에 돌아온 어머니가 그걸 보시더니 왜 우리아들 자는 거 깨우냐고 할머니를 몰아세웠어요. 전 할머니한테 그러지 말라고 했지만, 엄마는 듣지 않았습니다. 아들이 엄마보다 훨씬 더 귀하다네요.... 할머니는...삐졌습니다.

울보 2005-07-11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지요,,
아마 그것이 내리사랑이란걸꺼지요,,
제가 엄마에게 하는 행동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ㅎㅎ
반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