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즐거운 토요일을 보내셨는지요,
전 오늘 엄마를 만나러 갑니다,
한달이 넘었네요,
엄마 얼굴 본지도,,전화야 종종 아니 거의 자주 매일 하지만 그래도 엄마가 너무너무 보고 싶습니다,
이런 날 보면 옆지기가 초에는 일순위가 엄마라고 질투도 했답니다,
그래도 어쩌나요,
나에게는 일순위였는데 그러고 보니 지금은 류가 있군요,
내아이,,
정말로 나도 다른 평범한 주부들처럼 엄마가 이순위로 밀려나는모양입니다,
집에 가면 어리광부리는 딸로 돌아가버립니다,
저도 잘 모릅니다,
왜 그렇게 변하는지 하지만 너무 편하기에 그런지도
그리고 엄마가 내 아이도 잘 보아주고,
맛난것도 해주고 하니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오늘은 낮에 님들을 만날수 없네요,
잘 갔다가 올게요,
비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