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밤에 텔레비전 프로"그것이 알고 싶다"를 보았다,
그런데 너무나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했다,
오늘 맘들이랑 우스게 소리를 했지만 어떻게 그렇게 할수가 있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아마 오래전인지 언제인지 기억을 할수는없지만 분명히 텔레비전에서 선행하는스님들이라고 추운겨울에도 아이를 잘 돌보아 주고잇다고 착한 스님들을 소개기켜준적이잇는데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데 그런데 그곳에 아이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사용을 하고 있었다니..
이얼마나 소름끼치고 슬픈 현실인가,
텔레비전을 보면서 정말로 말을 할수가 없었다,
아이들의 얼굴이 그렇게 천진할수가 없다,
도대체 그 여인네 머릿속은 어떨까 상당히 의심스럽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토요일의 그 이야기는 나를 심히 불편하게 만들었다,
참 이세상은 오묘한세상이다,
아마 그 여인도 텔레비전광고로 인해서 많은 후원자가 생기고 돈의 맛을 들여서 그렇게 변해버린걸까,
아니면 처음부터 의도적으로 그렇게 하려고 한걸까
이세상에는 정말로 선행을 베푸는 이들이 많다,
그런데 가끔 이런이들때문에 타인들도 욕을 먹을때도 있다,
그래서 더 아프다,
아무쪼록 다른 보금자리를 찾은 13명의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빈다,
만일 그 내용이 궁금한분들은 "수경사"를 쳐보세요,
그럼 보실수 있으세요,
아니면 SBS를 들어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