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덥죠,

오늘은 바람도 없네요

아이들이랑 마트로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낮에 놀이터에서 놀다가 그냥 심심해서,,

그런데 일은 그곳에서 터졌습니다,

아이들이 어른들이 잠깐 자리를 비운사이에.

둘이서 어떻게 했는지 한아이가 한아이의 손을 물었더군요,

참 소심한 엄마의 아이인데,

요즘 새로 사귄 친구인데,,,

둘이 성격이 비슷해요,

그래서 만나면 둘이 티걱 태걱을 잘하는데

오늘도 아마 자리싸움을 한모양입니다,

우리 옆집아이가 한동안 강적이 없었는데

앞으로 조금 힘들겠어요,

엄마들도 그렇고

참 중간에서 애매하게 분위기 만드느라 머리가 다 아파요,,

에이고 아직도 어깨가 뻐근해서 두통까지 오는것 같고,

류는 목욕중

낮잠을 자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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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06-23 16: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 어떤 분위기일지 감이 옵니다... 그러다 체하시겠어요..
류가 잘때 울보님도 같이 잠을... 아 저두 지금 잠을 쫒아내느라 냉커피한사발 들이켰는데도 잠이 옵니다.

울보 2005-06-23 16: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잠은 오지 않는데 냉커피가 먹고 싶어서 들어오자 마자 한잔 했습니다,,

울보 2005-06-23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새벽별님 저녁먹은것은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