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덥죠,
오늘은 바람도 없네요
아이들이랑 마트로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낮에 놀이터에서 놀다가 그냥 심심해서,,
그런데 일은 그곳에서 터졌습니다,
아이들이 어른들이 잠깐 자리를 비운사이에.
둘이서 어떻게 했는지 한아이가 한아이의 손을 물었더군요,
참 소심한 엄마의 아이인데,
요즘 새로 사귄 친구인데,,,
둘이 성격이 비슷해요,
그래서 만나면 둘이 티걱 태걱을 잘하는데
오늘도 아마 자리싸움을 한모양입니다,
우리 옆집아이가 한동안 강적이 없었는데
앞으로 조금 힘들겠어요,
엄마들도 그렇고
참 중간에서 애매하게 분위기 만드느라 머리가 다 아파요,,
에이고 아직도 어깨가 뻐근해서 두통까지 오는것 같고,
류는 목욕중
낮잠을 자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