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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량의 상자, 손안의책 게임의 이름은 유괴, 노블하우스 와일드 소울 1, 영림카디널
 슬슬 무더운 여름나기 준비를 시작할 때입니다. 여름에는 역시 흥미진진한 추리소설이 최고! 작년 알라딘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우부메의 여름>의 후속작 <망량의 상자>를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국가에게 버림받은 개인들이 벌이는 통쾌한 복수극 <와일드 소울>은 일본에서 각종 문학상을 휩쓴 작품입니다. 영화로 제작 중인 <게임의 이름은 유괴>는 유괴범의 심리에 초점을 맞춘 작품으로 멋진 반전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 |
이여름 이런 책으로 더위를 날려 버릴까요,
무더운 여름밤 읽으면 좋으려나,,,
많은님들의 리뷰르 한번씩 읽어 보고 생각좀 해보아야지,
읽어야 할책들은 늘어나고,,
읽고 싶은 책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 욕심을 어찌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