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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러 가야합니다,
아직 잠은 오지 않지만 거실좀 대충치우고,,
빨래도 몇개 빨아야 하는데,,
지금빨가요 내일 아침에 빨가요,
그리고 책도 읽어야 하거든요,
이젠 정말 야행성이랍니다,
이럴땐 신랑이 옆에서 이제 자자 ,,,
그래야 네~~~~~~~~~하고 달려 가는데
후후
이상하다고요,
원래 신랑이 있으면 일찍 잡니다,
둘이 이야기 하다보면 늦지만,
그래도 오늘은 신랑이랑 전화상이지만 조금 심각한 이야기도 잘 풀었고,
잘 받아주어서고마워요,
그리고 아이도 내말을 잘듣고,
참 통닭사진찍었는데 한마리 시켜서 닭다리 2개먹고 냉장고로 들어갔답니다,
에이고 저건 언제 먹나,,
내일을 위해서 오늘도 자야지요,
아니지 내일이 오늘이지요,
님들도 조금만 컴하시고 일찍 주무세요,,
그럼 안녕히 아침이나 오후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