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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러 가야합니다,

아직 잠은 오지 않지만 거실좀 대충치우고,,

빨래도 몇개 빨아야 하는데,,

지금빨가요 내일 아침에 빨가요,

그리고 책도 읽어야 하거든요,

이젠 정말 야행성이랍니다,

이럴땐 신랑이 옆에서 이제 자자 ,,,

그래야 네~~~~~~~~~하고 달려 가는데

후후

이상하다고요,

원래 신랑이 있으면 일찍 잡니다,

둘이 이야기 하다보면 늦지만,

그래도 오늘은 신랑이랑 전화상이지만 조금 심각한 이야기도 잘 풀었고,

잘 받아주어서고마워요,

그리고 아이도 내말을 잘듣고,

참 통닭사진찍었는데 한마리 시켜서 닭다리 2개먹고 냉장고로 들어갔답니다,

에이고 저건 언제 먹나,,

내일을 위해서 오늘도 자야지요,

아니지 내일이 오늘이지요,

님들도 조금만 컴하시고 일찍 주무세요,,

그럼 안녕히 아침이나 오후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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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엄마 2005-06-21 0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푹 주무세요~

아영엄마 2005-06-21 0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신랑이 들어오면 늦게 자서 면박당하는데.. ^^;; 리뷰 하나 쓸까말까 고민중이었는데 허리 아파서 자러 가야할 듯... 안녕히 주무세요~~

실비 2005-06-21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푹 주무세요 저녁에 잠이 안오고 낮엔 잠이 오고 이게 저의 패턴이에요.;

울보 2005-06-21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우개님 잘 자고 일어났습니다,
실은 어제 새벽4시가까이까지 잠을 자지 못했지요,,
이유는 모릅니다,,,그냥 책이나 열심히 읽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