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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13
이제 바로 된 숫자겠지요,
아침에 만두님께 70000되어서 축하드린다고 인사했는데
이를 어쩌나,,
알라딘 책임입니다,
지금은 배가 너무 불러수 자고 싶을뿐입니다,
아랫집맘이 김밥을 만들어 주어서 맛나게 먹고 왔거든요,
그래서 배가 많이 부르지요,
류가 자기를 바라고 올라왔는데 잘 생각이 없는지 놀고 있습니다,
요즘은 선물받은 
이책과,
이책을 동시에 보고 있습니다,
둘다 재미있고술술 읽힙니다,
19세[라는 책을 읽으면서 나도 나이 과거를 이야기 책으로 쓰고 싶다는생각이 들고ㅡ
도쿄여행기는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흐흐
이러면 안되는데요,
그래도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