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15913

이제 바로 된 숫자겠지요,

아침에 만두님께 70000되어서 축하드린다고 인사했는데

이를 어쩌나,,

알라딘 책임입니다,

지금은 배가 너무 불러수 자고 싶을뿐입니다,

아랫집맘이 김밥을 만들어 주어서 맛나게 먹고 왔거든요,

그래서 배가 많이 부르지요,

류가 자기를 바라고 올라왔는데 잘 생각이 없는지 놀고 있습니다,

요즘은 선물받은

이책과,

 

이책을 동시에 보고 있습니다,

둘다 재미있고술술 읽힙니다,

19세[라는 책을 읽으면서 나도 나이 과거를 이야기 책으로 쓰고 싶다는생각이 들고ㅡ

도쿄여행기는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흐흐

이러면 안되는데요,

그래도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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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룸 2005-06-20 16: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저는 즐겁게 책을 읽으시는 울보님을 즐겁게 상상해봅니다^^

울보 2005-06-20 17: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요즘 책을 보면서 혼자 상상이 나래속으로 들어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