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에는 평일에 기분전환으로 밤에 한강공원에 가기는 틀린것 같다,
작년여름에는 그래도 신랑이랑 아이랑 종종은 아니더라도
더운날은 한강시민공원에 놀러갔다 왔는데

작년 6월6일날,
류가 아직 어렸지요,호호ㅗ

김밥이랑 마실거랑 가지고 놀러가서 더위도 식히고
놀다 오곤했는데
이제는 그럴시간적인 여유가 없을것같다,
너무 멀리 있는 옆지기 덕이지요뭐,
저렇게 통통하고 작던아이가 그래도 많이 컷다,
저곳은 우리의 백일 선물을 주고 받던곳이기도 하다,
참 무드없이 주고 받았는데 후후
그때는 참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