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에게 퍼즐을 두개 더 사주었습니다,
하나는 한글 퍼즐
그리고 하나는 영어 퍼즐
그런데 이 아이좀 보세요,
이제는 혼자서도 척척해나가고 있습니다,
한자리에 앉아서 실증도 내지않고서,
묵묵히 그것만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집중렬이 있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저 정도 일줄이야
오늘도 낮잠을 자지 않아서 계속 하품을 하는데
포기 하지 않고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이고 기특해라,,
이런 마음이 엄마의 마음이겠지요,
아주 흐믓합니다,
오늘은 아이들이랑 기차놀이를 했습니다,

정말로 신나게 놀았지요,
잠을 자야 할텐데..
내일은 미술 공부하러 가는 날입니다,
얼른 잠을 자야지 내일 피곤하지 않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