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에게 퍼즐을 두개 더 사주었습니다,

하나는 한글 퍼즐

그리고 하나는 영어 퍼즐

그런데 이 아이좀 보세요,

이제는 혼자서도 척척해나가고 있습니다,

한자리에 앉아서 실증도 내지않고서,

묵묵히 그것만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집중렬이 있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저 정도 일줄이야

오늘도 낮잠을 자지 않아서 계속 하품을 하는데

포기 하지 않고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이고 기특해라,,

이런 마음이 엄마의 마음이겠지요,

아주 흐믓합니다,

오늘은 아이들이랑 기차놀이를 했습니다,



정말로 신나게 놀았지요,

잠을 자야 할텐데..

내일은 미술 공부하러 가는 날입니다,

얼른 잠을 자야지 내일 피곤하지 않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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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져 2005-06-16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이 사진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예뻐요.
세 아이들의 각자 다른 표정과 시선들, 한가운데 선 류는 엄마를 보고 웃고 있나요?
느낌이 참 좋은 사진...추천해요 ^^

울보 2005-06-16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감사해요,,
요즘 아이들이 같이 놀면서 또 다른 무언가를 배워가고 있어요,...

실비 2005-06-16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금씩 배우고 느끼고 조금만 더 있음 이제 다컸네 할것같아요^^

울보 2005-06-16 2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지금도 작년의 류를 보면서 류야 많이 컷구나 하는데요,,

2005-06-16 23: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6-17 0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괜찮아요,,
전 그래도 누군가의 선물이 온다는 그 설레임만으로도 행복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