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아이가 자라고 있다는것을 느낍니다,
아이의 말 한마디에도 웃음이 나오니,..
부탁할때의 말. **해도 되요?
라고 묻고 때를쓸때는 아무 말없이 얼굴만 화난 표정
그리고 자기 마음데 드는 일을 해주면 "고맙습니다,"
맛난거를 먹거나 잘하는일이 있으면 "엄마. 최고"
요즘 아이랑 이야기를 하다보면 내 아이가 이만큼 자랐구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
놀이터에서 다행히 단지 앞에 놀이터는 그늘이 많아서 좋아요

지완 하현 류 이친구는 세살인데 이름이,,
오늘은 윤서가 오전에 수업이 있는 날이라서,,

이사진은 잘못 찍은것인데,,
류가 너무 귀엽게 나와서,
눈이 너무 이쁘죠....
오늘은 이렇게 신나게 놀았습니다,
병원에 갔다가 오다가

이놀이감 이름은 모르겠는데
아무튼 500원 주고 샀습니다,
아이가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500원 가지고 아주 행복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