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터 보쌈이 먹고 싶다,

가까운곳에 가면 점심시간에 보쌈정식을 7000원이면 먹을수 있다,

오늘은 아침에 배도 많이 아프고 아이도 아침을 먹는둥 마는둥

나는 아예 아침을 못먹어서 배가 괜찮아지면

보쌈을 먹으러 가려고 했다,

그런데 얼마전에 사귄 류친구 맘이 궂이 집에 놀러 가자고 해서,

아이 4이랑 어른들 3이 집으로 올라갔다,

아이들은 새로운것에 아주 좋아라 하면서 잘놀았다,

잠깐 놀다가 오려고 했는데 어디 그렇든가

여지껏 수다떨고 자장면을 얻어 먹었다,

속도 좋지 않고 해서 밥을 먹어야 하는데

하는수 있는가. 모두가 원하니

그래도 류가 잘먹었으니 다행이다,

그렇게 먹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놀다가 왔다,

배는 많이 진정 되었다,

집안은 아침에 어지른 그대로다,

류가 잠이 들면 치워야지

지금은 돐비디오를 보면서 좋아하고 있다,

배에 탈이 없기를 바라면서,,,,

책도 읽어야지,

에이고 아침에 빨래를 했으니 망정이지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다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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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6-08 1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이거 아세요?
왜 "짜장" 이라고 잘 쓰다가 어느날 아침 갑자기 "자장" 이라고 그러는지?

울보 2005-06-08 1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요
하날리님은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