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여우님 보세요,

님이 저의 글을 못읽으신것은 아니겠지요

그런데 아무 대답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제가 오늘 오후에 잠깐 미용실에 다녀온관계로

잠시 서재를 비웠다고 이렇게 하실수가 있어요,

그래서 내 마음대로 책을 골랐습니다,

이책을 골랐는데요

님은 어떠신지요

아니시면 님이 읽고 싶은책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내일까지 연락이 없으시면 저 보내드립니다,

주소도 알고 호호호호,

빠른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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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5-06-07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더 이상 받기 어렵다고 구구절절이 말씀드렸는데요,
이렇게 뻬빠까지 올리셔서......(어쩌어쩌)
앞으로 좀 더 겸허하고 맑고 밝고 열심히 살라는 뜻으로 알고 받을께요.
오늘 전, 많은 것을 배웠고 느낀 하루였답니다.
받는다는 행위로 저에게는 꼭 갚아야 할 채무가 늘었지만 행복한 고민이죠?^^
고맙습니다. 울보님!!
님과 아름다운 소통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듬뿍 가집니다. 잘 읽을께요^^

울보 2005-06-07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여우님 때써서 죄송해요,,후후
내일 일 잘 되시기를 빌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