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여우님 보세요,
님이 저의 글을 못읽으신것은 아니겠지요
그런데 아무 대답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제가 오늘 오후에 잠깐 미용실에 다녀온관계로
잠시 서재를 비웠다고 이렇게 하실수가 있어요,
그래서 내 마음대로 책을 골랐습니다,
이책을 골랐는데요
님은 어떠신지요
아니시면 님이 읽고 싶은책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내일까지 연락이 없으시면 저 보내드립니다,
주소도 알고 호호호호,
빠른 연락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