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늘은 그만 나갈래요,
책이나 많이 읽어야지요,
요즘 시녀이야기를 읽는데 호기심이 생겨서요
아이도잠들고,
이제 조금 편하게 책이나 읽다가 잠을 자면 될것같아요,
그럼 여러분들도 안녕히 주무세요,
연휴라 여행을 가신분들도 많은듯합니다,
연후라도 일을 하는 우리 옆지기도 있는데 일하는 사람보다 제가 났겠지요
호호
그럼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