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늘은 그만 나갈래요,

책이나 많이 읽어야지요,

요즘 시녀이야기를 읽는데 호기심이 생겨서요

아이도잠들고,

이제 조금 편하게 책이나 읽다가 잠을 자면 될것같아요,

그럼 여러분들도 안녕히 주무세요,

연휴라 여행을 가신분들도 많은듯합니다,

연후라도 일을 하는 우리 옆지기도 있는데 일하는 사람보다 제가 났겠지요

호호

그럼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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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싶다 2005-06-05 0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타, 났겠지요 -> 낫겠지요, 울보님, 졸리셨군요! ^^*

실비 2005-06-05 1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랑 같은 책 읽으시나? 시녀이야기~ㅎㅎ

울보 2005-06-05 1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리님 호호호 죄송해요,,
실비님 네 시녀이야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