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나이드신 노부부가 있었습니다,

 이제 부터 이 분들의 사랑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어느 화창한 봄에 두분은 결혼을 하셧습니다,

  할아버지는 가끔 그때 할머니가 얼마나 이뻤는지 말씀하십니다,

두분은 40년을 함께 사셨습니다,

살면서 제일 큰 행복은 할머니가 아이를 낳았을때이지요,

아이는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또 다른 행복을 주었지요,

아이가 이렇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두분은 아주 작은 행복을 느끼면서 살으셧다고 합니다,

할아버지는 맛난 빵집을 운영하시면서 언제나 할머니만을 위한 케익을 만들어 주신고 했답니다,

          할머니는 그런 할아버지를 위해서 언제나 집안살림을 하면서 아이를 이쁘게 키우셨데요,

지금은 소중한 딸아이를 결혼시키고

두분이서 작은 담이 있는 집에서 꽃을 가꾸면서

손주의 재롱을 보면서               행복하게 살고 계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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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04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이런... 이제는 감동까지... 아, 어서 싸인 연습하시고 멋진 이름 만듭시다^^ 귀여니가 있던데 울보니? 이상한가요? 그럼 울마니? 울보와 만두... 아님 류...

울보 2005-06-04 1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줄리 2005-06-04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너무 이쁜 글들이어요. 게다가 만두님 말마따나 감동까지요!
만두님 '우니' 어때요? 유니 같은게 섹쉬하지 않나요?^^

물만두 2005-06-04 1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니? 류니가 더 좋지 않아요^^

울보 2005-06-04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