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

어제 약을 먹고 잠이 들어서인지,

머리는 맑다,

간만에 푹 잤다,

아침에 조금 늦게 일어나서,

아이는 밥먹기 싫어하고

그래서 그냥 있는데 지완이가 놀러왔다,

둘이서 물총놀이를 하다가 윤서도 합세

셋이서 복도에서 한참을 놀았다,

그리고 밥을 먹으라는 윤서엄마의 말에 윤서가 집으로 갔다가 왔다,

울면서,,,

아마 우리집에서 밥을 먹는다고 한 모양이다,

그래서 내가 밥을 챙겨주고 지금은 지완이랑 류만 있다,

윤서는 밥을 먹고 갔다,

정말 우리집은 놀이방인것 같다ㅡ

이제 조금 있으면 놀이터에 가야 한다,

에이구 ~~~~~~~~~~~~~~

하는수 없지요,

류가 좋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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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04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자~

울보 2005-06-04 1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자 입니다,,정말로,

sooninara 2005-06-04 1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머리 아프네요^^
아이들이 크면 어릴땐 어떻게 키웠나 싶어요..ㅠ.ㅠ

울보 2005-06-04 1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런가요,,

실비 2005-06-04 14: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신없으시겠땅. 오늘 오후한때 비온다고하니 우산챙기세요~

울보 2005-06-04 1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이터에서 놀고 이제야 들어왔습니다,,후후
마트에도 다녀왔지요,
미술 준비물 사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