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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리도 많은 분들이 보잘것 없는 서재에 놀러오셨다 가시네요,

오셨으면 인사라도 남기고 가시지요,

지금 윤도현의 사랑이 흐르고

책을 보아야지 하다가

또 주절주절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13579가 되겠지요,

아이랑 나가 놀지 않으면 잡을 수도 있겠네요,

모두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날씨가 좋은 데 더 덥기전에 가까운 산으로 등산을 다녀 오시던지

아니면 공원으로 산책을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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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6-04 0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013540

전 책보러 갑니다,


sooninara 2005-06-04 0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지금 들어왔어요..ㅋㅋ
남편은 시골가고 아이들은 자고..난 컴 시작하고..

울보 2005-06-04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하 전 그시간에 책을 읽고 있을시간인데...

날개 2005-06-04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513565

오늘 13579가 되겠군요..^^


울보 2005-06-04 1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 기다리고 있어요..

울보 2005-06-04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513575

나가려고 하는데..

앞으로 두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