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3535
벌써 이리도 많은 분들이 보잘것 없는 서재에 놀러오셨다 가시네요,
오셨으면 인사라도 남기고 가시지요,
지금 윤도현의 사랑이 흐르고
책을 보아야지 하다가
또 주절주절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13579가 되겠지요,
아이랑 나가 놀지 않으면 잡을 수도 있겠네요,
모두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날씨가 좋은 데 더 덥기전에 가까운 산으로 등산을 다녀 오시던지
아니면 공원으로 산책을 다니세요,
2013540
전 책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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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3579가 되겠군요..^^
5513575
나가려고 하는데..
앞으로 두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