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문화센타 가는날,
오늘은 여름학기 첫수업이다,
선생님은 이주동안 스위스로 여행을 가셔셔 첫수업은 다른 분이 온다고 하셨다,
그런데 준비된것이..찰흙밖에 없었다,
40분을 얼렁 뚱땅 보냈다,
그리고 나와서 생각을 해보았다,
찰흙은 주로 엄마들 수업이다,
아이는 처음만 동참하고,
그래서 수업을 그림시간으로 바꾸기로 했다,
그런데 미술시간이 마감이었다,
대기인원도 한참인것 같다,
그런데 우연히 미술선생님을 만났다,
선생님에게 이야기를 하니 선생님이 들어오라고 한다,
선생님 백으로 오늘 미술 수업을 받았다,
이럴땐 누군가를 알고 있다는것 그것도 힘을 쓸수 있는..
그래서 기다리지 않고도 바꿀수 있다는것이 좋다,
다른분들에게는 죄송하다,
하지만 저번주에 선생님이 미술을 하라고 할때 그냥 할것을 ..
한번 튕기다가 ,,들어갔다,
아이가 아주 좋아라 한다,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