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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가 오다 말다 하더니,,

많은 비는 서울은 내리지않았습니다,

오늘은 일찍 침실로 가야겠어요

좀전까지 읽던

이책이 자꾸 절 부르네요,

이책을 다 읽고 자야 할것 같아요,

내일 아니지 오늘이군요

오늘은 분리 수거하는날

일찍 일어나야 합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밀린 리뷰도 쓰고 님들의 글도 읽어야지요

그럼 서재지기님들 안녕히 주무세요,

이쁜꿈 좋은 꿈 많이 많이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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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 2005-06-03 0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에, 전 일어났어요. 좋은 아침이에요. 울보님도 언능 일어나세요~ 피에쑤: 울 집도 오늘이 분리수거날이랍니다.

울보 2005-06-03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늦잠잤습니다.
다행히 할머니가 9시가 넘었는데도 받아주셔셔 지금 버리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