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406
오늘 비가 오다 말다 하더니,,
많은 비는 서울은 내리지않았습니다,
오늘은 일찍 침실로 가야겠어요
좀전까지 읽던
이책이 자꾸 절 부르네요,
이책을 다 읽고 자야 할것 같아요,
내일 아니지 오늘이군요
오늘은 분리 수거하는날
일찍 일어나야 합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밀린 리뷰도 쓰고 님들의 글도 읽어야지요
그럼 서재지기님들 안녕히 주무세요,
이쁜꿈 좋은 꿈 많이 많이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