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그림자,2를 읽었다,

그런데 생각밖으로 결말이 너무 좀 그렇다,

그냥 누군가가 문지를 풀어가는것이 아니라,

한 여인네의 장편의 편지형식으로 끝이 나서 조금 심심했지만,,

그래도 내가 생각했던 것과 결말이 비슷해서 뿌듯하다,

이제는

이책을 읽기 시작했다,

공선옥이란 작가는 가장 최근에 알게 되었다,

많은님들이 공선옥이란 작가를 좋아하는것 같아서,

한권으로 알기에는 그래서 또 다른한권을 잡아들었다,

아마 이책은 술술 내려 갈것 같은 기분이 든다,

어제  바람의 그림자2를 읽느라 너무 늦게 자서 그런가 몸이 많이 안좋다,

바람의 그림자2리뷰도 써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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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06-01 16: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713224

 

아 다 읽으셨군요...전 중간에 딴책보다 그래서 1권 절반 넘게 봤답니다.


실비 2005-06-01 17: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이제 유랑가족 읽을 차례인데.ㅎㅎ 읽어본분이 우울하다고 해서.ㅠㅠ

울보 2005-06-01 1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터라겐님 재미있어요,,
실비님 우울이요 울고 싶을때 보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