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컴을 끄고 나가야 겠다.

빗소리도 너무 좋고,,

잠은 아직 오지 않으니 ,,

책이나 읽어야지,,,바람구두를 읽기 시작했다,

이런 모습으로 읽지는 않겠지,

침대에 등을 기대고 윤도현 노래를 틀어놓고,,,

그러면 비소리가 들리지 않겠지,,

오늘은 그냥 비소리를 들어야 겠다,

   내일도 비가 오려나,,,

비가 많이 온다는 소리를 들은 것 같은데,,,

류의 우의가 있으면 보슬보슬 내릴때 같이 나가면 좋으련만,,,

millrain.gif   millannbelin.gif         아니다,

내일은 옆집친구네 놀러가기로 약속을 했으니 지켜야지,,

싸우지 않고 잘놀았으면 한다.

내일도 아무것도 못 만지게 하면 다시는 안갈것이다,

  오늘 화분을 두게 사들고 왔다,

잘 키워야 할텐데..



이름은 모른다,,

판매원이 없어서 그냥 가지고 와서 다음에 가서 물어보아야지,,꽃집이 아니라 마트에서 샀어요,그냥 들고 온것 아님,,,

잘 키워야지,,,이제 정말 책 읽으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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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5-05-18 0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나는 은행나무 아닌가요? ^^ 책 재미나게 읽으시길~

줄리 2005-05-18 06: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좀 있으면 일어나시겠네요... 편안히 책 읽다가 주무셨으니 아주 달콤한 잠을 주무셨겠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울보 2005-05-18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새벽녁에 아주 잘 자고 있즌데 물청소한다는 방송으로 인해 오늘 하루 아픈머리로 시작했습니다,,

실비 2005-05-18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초가 너무 이뻐요^^ 초록초록~

울보 2005-05-18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해요,
역시 실비님은,,

바람구두 2005-05-19 1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구두를 읽기 시작했다니...
무슨 말씀이신지... 그런 책이 나왔나요?

울보 2005-05-19 1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죄송해요,,
바람 구두님 바람의 그림자,,요,,후후후

바람구두 2005-05-19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그 마음이 오죽하면... 흐흐.

울보 2005-05-19 2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바람구두님을 은연중에 좋아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