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재활용쓰레기 버리는날.
금요일아침은 그래서 싫습니다,
아마 류가 조금더 자라면 괜찮겠지만 예전에 기억에 이제는 혼자두고 나가기가 좀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아이를 일부러 깨우기도 그렇고 . 그래서 저번주에는 그냥 건너
뛰었습니다. 그랬더니 오늘 많더군요,
비는 부슬부슬 내리는데 밖에서 재활용을 하고 있으니 ..
청소하는 아주머니는 옷이 다 젓으셨더군요,,경비아저씨도. 비가 많이 내리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오늘 아침은 류가 일찍일어나서 함께 나갔다 왔습니다.
오늘은 제몫으로 박스도 하나 들고 나갔다가 왔습니다,
바람이 얼굴을 스칠때기분이 아주좋았습니다,
비는 조금씩 보슬보슬내리다 말다하고.
기분은 참 좋습니다,
아침에 느끼는 상쾌함이라고 해야하나요,,
후후
가서 류 퍼즐을 도와주어야 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