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그냥 10000이 넘어갔다,
혼자 축하해야지,,
몇일동안 잠을 설쳐서 자야 하는데 잠은 오지 않고,,
그저 할일없이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다,
그동안 읽은 책 리뷰도 써야 하는데,,,
춘천에 있으면 책읽을 시간이 많아서 좋다,
류는 주로 엄마가 보고,.난설거지만 열심히 하다가 시간이 나면 책을 본다,
그리고 항상 바쁜것이 아니므로 책읽을 시간이 너무 많아서 좋다,
그런데 서울에 있으면 책보다 컴을 더 많이 하는것 같다,
고쳐야지,,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