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도착해서 아파트 입구 우편함에 경비실에 등기보관중이라는 메모가 있더군요,
그런데 경비아저시가 안계셔셔 우선 집에 올라와 집을 정리하고 인터폰으로 확인하고 내려갔습니다,
그곳에 낮익은 이름하나 "숨은 아이님" 감사합니다,
이책이요,,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정말 저도 깜빡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피곤한 저에게 너무너무 큰 활력소 같은 선물이었습니다,
잘 읽을게요,,
앞으로 읽을책이 많아서 조금 뒤에 읽겠지만 그래도 전 너무 좋습니다,

하늘과 구름이 너무 이뻐서 찍었던 사진인데,,
님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저렇게 파란하늘을 파란하늘만 있으면 재미없으니 하얀 구름도 선물할게요,,
책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