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다다다다다다)엄마의 화내는 목소리
(으악! 커헉. 윽!)내가 마음으로 우는 소리
오늘은 6.25전쟁터진날
아빠는 회사로 도망치고 나는 대한민국 엄마는 중국과 북한, 지금은 엄마가 나 때문에 자로 엄마 종아리를 때린다,,(지금의 북한처럼)
나는 엄마와 마음을 합치고 싶다,
하지만 그게 잘 안된다. 맨날 만날 우리는 6.25날 언제쯤 8.15일이 올까?
지금은 조용히 북한이 있지만 언제 또 들어 닥칠지 모른다, 그러니 방심하지 않아야 되고 잘보여야 한다,,,, 

이상이 류의 오늘의 일기다
방금 학습지를 풀면서 나에게 좀 호되게 야단을 들었는데
학습지 풀고 나서 일기를 썼는데 이렇게 써놓고 잔다,
마음이 아프다,
아!
정말 속상한 하루다,,
오전에 학원선생님 만나고 기분이 좋았었다
그리고 류에게 잘하려고 참 많이 노력을 했는데
또 ,화를 내고 난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정말 난 병원에 가봐야 할것 같다
왜 이렇게 류에게 자꾸 소리를 지르는지,
매일 반성을 하면 뭐하나
행동을 해야지,
참 미안하다
류의 일기를 보는데 쾐실히 콧끝이 찡하다

오늘 학교에서 6.25를 배운모양이다
어쩜 저렇게 표현을 했을까
난 많이 반성을 해야한다
아!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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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하늘 2010-07-02 14: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의 표현을 칭찬해 주고싶은데 이를 어쩌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