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첫눈이 내렸습니다

너무 좋아서
카메라를 들고 이리저리 다녔더니 옆지기왈"당신은 아직도 소녀내>>"
후후 그런가요,
전 좋던데,,

배란다에 창틀에 있는 쌓인눈을 살짝,,,한컷

저희 앞동입니다,
배란다에서 바라본 모습,,
나무에 눈이 저렇게 쌍여버렸어요,
순식간에,

저 멀리 보이는 상가,

정말 순식간에 나무들이 하얀눈옷을 입어버리더라구요,
오늘 아침에 그 눈은 모두 사라지지는 않았는데
얼어버렷더라구요,,

지금 눈이 내리는 중입니다,
보이시나요,
이곳은 복도에서 찍은 주차장,,
어제 집안에서 사진기를 들고 이리저리 뛰어다녔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