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내린다
이런날 엄마 아빠는 자판기 커피한잔을 마신다
그렇다고 류가 가만히 있지 않지
나도 쥬스 쥬스,,그런데 모두 탄산 유일하게 있는것이 식혜
그렇다면 류는 식혜
"엄마 나 식혜먹는것도 이쁘지,,,"이런 공주병

이렇게 할까 엄마,,"
"나 잘하지"
"엄마,,이렇게 . 아니 이렇게,,"
혼자서 이리저라 얼굴돌리면서 열심히 표정을 취한다
그앞에 나는 열심히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그래 그렇게 웃는얼굴이 너는 이쁘다
언제나 그렇게 환하게 웃어다오
내일 캠프에 가서 재미나게 놀고 엄마 찾지 말고 잘 놀고 잘자고 와라
엄마는 내일하루가 너무 길것같구나
류야,,
사랑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