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전에 다녀왔습니다,
어제 오후 늦게 옆지기랑 모처럼 데이트하던 장소를 찾아가서 커피한잔을 마시고 왔습니다,
양수리 맞은편인데요
대명콘도 가기전에 청평에 가기전에 위치한 여름이면 사람들이 수상스키를 타느라 많이 모이는곳
그곳에 가서 커피숖에서 커피를 한잔
밤에 모처럼 나간 외출에 정말 즐거웠습니다,
저녁을 삼계탕을 해먹고
9시경에 출발
류는 가는도중에 잠이 들어서
그곳에서도 계속 잠을 잤지요
옆지기랑 모처럼 분위기있게 기분좋은 장소에서 커피를 한잔 했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여유있게 느즈막히 일어나서
코엑스에 전철을 타고 갔습니다,
옆지기는 적응이 안되지만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것이
그래도 별로 말하지 않고 저를 잘 따라다녀주었습니다,
류랑 즐겁게 책도 구경하고 책도 몇권지르고
사람구경도 많이 하고 돌아왔습니다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