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입니다,
여름이 시작된걸까요,
어제도 그렇고 덥네요,
2007년을 시작하면서 결심하셨던일들은 어느정도 진행중이신가요
이제 한해의 반을 향해 거의 다 와버렸네요,
저도 생각해봅니다,
아직 책도 읽고자햇던 반도 못 읽었는데
내가 한일이 아무것도 없는데 어느새
하고
그래도 내가 한숨쉬고 아쉬워해도 시간은 가고 세월도 흐르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다짐하면서 열심히 살려구요
아픈것 정신력으로 이기고
좀더 활기차고 좀더 밝게 웃으면서 살아보자
그러다 보면 좀더 나아지겠지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잘 되어가고 있나요
잘 안된다고 그러면 우리 다시 한번 힘차게 뛰어보자구요
잘 되었다구요
그럼 좀더 열심히 잘 되게 달려보자구요
우리 열심히 살아보자구요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