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여선
작년 문학동네에서 읽었던 제목이 눈에 들어온다,
7편으로 이루어진 소설집이다,
왜 모든 여자들은,,
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가을이 오면,
분홍리본의 시절
한편한편 읽을때마다
마음한구석이 짠해지기도 하고
아파오기도 하고
머리속이 깜깜해지기도 한다,
내가 잘 이해한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