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는 아직도 떨어지지 않고 있다,

기침을 얼마나 해대는지 목에서 피냄새가 난다,

이런,

그,래도 콧물은 예전만큼 흐르지 않으니 다행이다

오늘 날씨가 참좋다,

초등학생들은 학교에가지않고 삼삼 오오 모여서 엄마들끼리 소풍을 가는 모양이다,

아침에도 북적북적 지금도 북적북적 베란다로 연신 아이들의 소리가 들린다,

부엌에서는 칙칙칙 밥이 되는소리가 들린다,

간식으로 김밥을 몇줄싸려고 한다,

갑자기 나도 김밥이 댕기고,

집에 있는재료로 만들어봐야지,

아침에 청소하고 빨래하고 다림질하고 나니 오후인데

오후에는 무얼해야하나 할일은 많은데 그냥 누군가와 말을 하고 싶은데,,

말할 상대가 없네요,

오늘은 방금 옆지기랑 통화했어요,

걱정말고 그냥 두래내요,,ㅎㅎ

이제 밥이 다 된것 같은데,

가서 계란이나 붙여야 할것 같아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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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5-15 1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오늘은 어영부영 라면에 밥 말아 먹었어요.
요즘 동생 혼수보러 다닌다고 실속없이 바쁘네요. 님도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울보 2007-05-15 2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녁도 맛나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