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에는 지하주차장이 없다,

20년이 된 아파트라

그나마 다른곳보다 녹지 공간이 많고 나무가 많아서 좋다
그래도 이제 집집마다 차들이 생기고 차가 2대있는 집들도 있구 해서 주차장이 언제나 모자란다
이 주차장 모자란것을 말하고 싶은것이 아니다
오늘 오후에 잠깐 류랑 류가 인라인을 탄다고 해서 슈퍼에 갈일이 잇었는데

류가 인라인을 타고 갔다
우리아파트동옆에는 아주 조금 넓은 주차장이 있다
아이들이 주로 그곳에서 인라인을 탄다
그래서 류랑 연습을 하는데
방금 차한대가 주차를 하는데 조금 큰차라 힘겹게 했다
앞에 서있던 차한대가 그모습을 보고 움직이길래
나는 차를 빼서 나간줄 알았다
생각지 않고 그냥 류랑 놀고 있었는데
그리고 잠시 잊었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차 앞에서 못볼것을 보고 말았다
요즘 차들이 선텐이 아주 까많게 되어있지만
그래도 보인다
여자가 운전을 하고 있었다
아니 앉아있었다
남자가 조수석에
그리고 갑자기 남자가 여자에게 와락 하더니,,,상상

류가 바로 그차 옆에있길래
류를 불렀다
이리오라고 그러나 아직 걷기 힘든 류,,
뒤뚱뒤뚱저러다 저차쪽으로 넘어지면
싶어서 얼른 데리고 왔다
그런데 젊은 사람들도 아니고 어디 대낮은 아니더라도,,
그럴수있는것인지
그것도 주차장에서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는데
선탠이 얼마나 믿는것인지,
아무튼 오늘 못볼것을 보고 말았다ㅣ
종종 아침에도 그런경우가 있다
참 난감하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행복희망꿈 2007-05-12 07: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은 상식이 없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예의도 물론 없죠.
정말 지킬것은 지키며 살았으면 좋겠어요.
세상이 너무 엉망인것 같아서 기분이 좀 그러네요.
그래도 울보님 우리는 지킬것은 지키면서 행복한 하루 보내요.

전호인 2007-05-12 1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좋은 구경이 더 맞는 것 같은데요. 주택가에서 이렇게 스킨십을 하다니....문란이라고 표현을 해야하나 자유분방이라고 표현을 해야 하나. 대략 난감입니다. ^*^

BRINY 2007-05-13 0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하철은 더 하지 않나요? 지하철은 코팅 유리창도 없음 ㅎㅎㅎ

울보 2007-05-13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요즘은 조금 개념없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자유분방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요,
문란이 옳은 표현이 아닐까요,
차남버적어놓고 우리동에 못주차하게 그럴껄 그랬나요,
네 행복희망꿈님 그럼요 우리는 지킬것은 지키고 살아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