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이 한곳을 바라보면서,,
두사람이있었습니다,
두사람은 언제나 한곳을 바라보고 있었지요,
한곳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한사람은 언제나 작은 사람의 뒤에서 그 사람이 바른길로 가기를 인도해주고 있엇습니다,

새로운것,,
새로운환경
새로운 목표에 대해서도
둘은 언제나 의견을 내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면서 걸어가고있었습니다,
요즘 우리 부부가 그러고 싶어서 노력중입니다,
너무 많은 목표를 한꺼번에 세우지 말고
찬찬히 하나씩 앞을 향해서ㅡㅡㅡ
걸어가고 싶습니다,
걸어가려 합니다,
더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
그리고 우리둘사이에 태어난 저 작은 아이가 조금씩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둘은 아주 행복해한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