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친구들이 놀러왔습니다,

우리집까지

왜 간만이냐구요,

아직도 10일이 되지않아서 엘리베이터는 운행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모두들 걸어서 올라와야 했지요,

"영차영차 해서"
그런데 아이들은 역시,

대단해요,

그렇게 해서 간만에 동생들과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즐겁게 놀다가 갔습니다,

류는 감기기운이 있어서 오후에 벼원에가서 진찰을 했는데

왼쪽눈에 염증도 있구 알레르기에,,

뭐 그렇다고 처방전을 받아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정말로 오늘 하루 즐겁게 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지금은 코 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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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니 2007-05-08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4층까지..걸어갔다면..저는 담날,,병가내야합니다~~

울보 2007-05-09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이 마지막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