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참 좋네요,

어제의 우울함은 어디로 사라지고

아침에 운동을 하는데 기분이 좋더라구요,

엄마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삼촌이 이제 의식이 정말 돌아오는것 같다구

엄마의 전화목소리에 소리를 내더라구요

숙모 손도 꼭 잡더라구..

정말 다행입니다,

그동안 모두들 얼마나 힘들었는데..

기분좋은 소식에,

기분좋은 날입니다,

지금 밥솥에서 밥이 딸랑딸랑하네요,

류간식으로 어제 남은 재료로 김밥을 다시 싸려고요,

오늘도 바쁜 류를 위해서

밥을고슬고슬하게 해서

김밥을 만들어주어야 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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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7-05-02 1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삼촌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날씨만큼이나 상큼하게 회복되실 듯..........

울보 2007-05-02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전호인님 감사합니다,,

미설 2007-05-02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행이네요.. 오늘 정말 화창했지요. 바람이 좀 불긴 했지만 봄바람 아니겠습니까^^

울보 2007-05-02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미설님 오늘 날씨 참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