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참 좋네요,
어제의 우울함은 어디로 사라지고
아침에 운동을 하는데 기분이 좋더라구요,
엄마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삼촌이 이제 의식이 정말 돌아오는것 같다구
엄마의 전화목소리에 소리를 내더라구요
숙모 손도 꼭 잡더라구..
정말 다행입니다,
그동안 모두들 얼마나 힘들었는데..
기분좋은 소식에,
기분좋은 날입니다,
지금 밥솥에서 밥이 딸랑딸랑하네요,
류간식으로 어제 남은 재료로 김밥을 다시 싸려고요,
오늘도 바쁜 류를 위해서
밥을고슬고슬하게 해서
김밥을 만들어주어야 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