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프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마음이 아프다

그냥 아프다

왜 ?

 

 

 

 

그냥 묻지 말기를

아니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을지도,

그러나 나는 아프다

정말 마음이 아파서 울고 말았다,

이렇게 소리내어 울고 나니 기분이 한결났다,

이렇게 울수 있는 내가 좋다,

하지만 울고 나도 속이 후련하지 않다,

언제까지; 울어야 하지,

궁금하지만

그냥

마음이 아파서

마음이 아파도 울지 못하는 이가 있겠지

아프다

많이 아프다

정말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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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4-27 07: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홍/수가 막 울면 "슬픈만큼만 우세요" 하면서 꼭 껴안고 울게 내버려 두거든요. 님을 안아드릴 수는 없지만 맘으로 기다릴께요. "아픈 만큼만 슬퍼하세요."

울보 2007-04-27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홍수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