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다섯 명의 오케스트라 비룡소의 그림동화 20
칼라 쿠스킨 지음, 정성원 옮김, 마크 사이먼트 그림 / 비룡소 / 2007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참 재미난 책이다
책표지를 보고 엄마 이줌마가 뭐해?
라고 묻는 꼬마

글쎄 옷을 입는것이겟지
그리고 책장을 넘기니,,금요일 오후
모두들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시간
105명은 일을 나가려고 준비를 한다
도대체 무슨일을 하길래..

다음장부터 준비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남자들과 여자들
목욕하고 화장하고 옷을 입고 단정하게 단장하는모습들
정말 글을 읽는 것보다 준비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림으로 하나둘 관찰하는 재미가 더 있다

그렇게 모두들 다르지만 그러나 색상은 같게 준비를 하고 악기를 들고 집을 나선다
집을 나서서 모이는 장소까지 가는 방법도 모두 다르다
그리고 모두들 한자리에 모인다
그리고 그 장소에서 지휘자만 빼고 모두들 악기를 들고 연주를 한다
지휘자에 지휘에 맞추어서,,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멋진 하모니가 시작이 되나
실제로 \본다면 얼마나 멋있을까
종종 텔레비전속에서 나오는 모습을 보고 그동안 많이 보았던 바이올린 클라리넷
북등 몇가지를 빼고 모르는 악기들도 많다
아이가 이책을 보고는 오케스트라공연을 보러 가고 싶어한다

나도 아이와 함께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러 가고 싶다
언제 기회가 된다면,,
정말 재미있지 않을까,,

궁금하다, 연주하는 그네들의 모습이,,
너무 멋지지 않을까,,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홍수맘 2007-04-25 0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난번 서귀포시시립고향악단 공연이 있어서 아는분의 반 강요로 갔다가 홍/수가 너무 괴로워했다는 ㅠ.ㅠ 생각해보니 집에 음악관련 책이 없어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우리 홍/수한테도 괜찮을까요?

울보 2007-04-25 1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렇군요
홍수맘님 네 좋아할거예요,,
류는 한번 데리고 가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