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참 좋네요,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저는 춘천에 다녀왔습니다,
외삼춘 병원에,,
제가 가야 엄마가 마음편안하게 가볼수가 있으셔셔,
옆지기가 운전수 하고 저는 장사를 하고
다행히 상태는 그리 나쁜편은 아니지만 의식을 찾지 못하셔서
스스로 깨우날때까지 기다리라네요,
아무튼 지금도 그상태 그래로,,
그래도 엄마가 부르면 눈은 떴다 감으신다는데,
아무튼 어제도 그렇게 일요일을 보냈습니다,
그러고 나니 오늘 아침에 일이 많네요
오후늦게 도착해서 피곤해서 그냥 잠이 들었더니
하루청소를 못했는데도 집안에 먼지가 어찌 많은지
아침네 운동마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에고 정신없어라
정말 집안일은 끝이 없도다,,후후
그래도 깨끗이 치우고 나면 행복해져요,
오늘은 차 한잔이 아니라 쥬스한잔 손에 들고 컴앞에 앉아서 글들을 읽고 있습니다,
어제는 무슨일이 있어나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