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마치고 집에 들어선순간

창가에,,

투툭 투툭,,,

빗방울이 창가에 부딪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어쩜 그리 타이밍이 딱이었던지,,

하늘이 한껏 흐린것이 빗방울이 떨어지더라구요,

이런날은 정말로 부침개를 해먹어야 하는데

혼자서 무슨맛에

우리집에 놀러올사람이없어요

왜?

엘리베이터가 작동이 되지 않아서 맘들보고 14층까지 올라오라고 하기가

그러네요

5월달이나 지나고나서,,

오후에는 류 상담이 있는날입니다,

체능단에서 상담을 해요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

빈손으로 가도 되나 엄마들은 무엇을 가지고 가나,,

아무튼 이생각 저생각하다가 물어보았습니다,

어떻게들 하고 가시는지

그런데 다들 그냥가셨다고

그래서 저도 그냥 가기로 했습니다,

오후3시라 조금 그렇긴한데,,

뭐 류는 잠시 밖에서 기다리라고 하고 저는 선생님이랑 상담을 해야겠지요

기다려지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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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4-20 1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글은 보고 우리집 창밖을 내다봤더니 여기 하늘도 점점 흐려오네요. 괜히 우울해 질 것 같은 ㅜ.ㅜ
저도 부침개나 해 먹어야 겠어요. 우리밀로.....

울보 2007-04-20 1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홍수맘님 이곳은 지금도 비가 와요 하루종일 장마비처럼 부슬부슬 내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