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이 모두 끝나고나서,
사람들이 너무 몰려서 출연자들과 사진찍기가 너무 어려웠다,
다행히 목소리가 커서,
류가 다가가서 무당벌레를 마구 잡아당겼다는것
마음착한 무당벌레 아저씨가 류를 번쩍 안아주었다는것,,

이런,,
뒤에 두명은 너무 흐리다
앞에 친구는 지우라고 류랑 같은 체능단에 다니고 있는 친구,,

번개맨과 블랙우면,,
후후
멀리 무대에 서서 포즈만 취해서,,
그리고 스모그가 너무 많아서,,사진이 흐리다,,

뚝딱이랑 뚝딱이 아빠,,
참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읽어주는듯하기도 하다
뚝딱이 아빠가 나이가 참 많다고하던데,,
즐거운 시간이었다,
류가 텔레비전에서 방송되는것이 어떻게 녹화라는것을 하고 방송되는지 너무 신기해했다,
그리고 텔레비전속에 나오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는 그 설레임또한 너무 재미있었단다
그래도 자리가 좋은자리여서,,
참 재미나게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