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가 하나가득했던 주말은 모두들 잘 보내셨나요,
저는 춘천에 다녀왔습니다,
춘천에 가서 놀다가 왔지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마스크를 하고 운동을 하고 집에와서
다림질도 하고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하고 잠시 전화로 수다도 떨다보니 시간이 점심시간이 훨씬지났네요,
가짜 책찾기도 올해는 못했네요,
하루가 정말 빠르게 하고 있어요,
황사가 걷히기는 했다는데
그래도 아직 뿌연 먼지속이더라구요,
창문도 열지 못하겠어요,
이제 부터 활기찬한주를 시작하자구요
여러분들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