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 이것 써봐"
"이렇게"
"응"
"어때"
"오줌쌓구나 가서 소금얻어와라,,,,"ㅎㅎㅎ
류가 아빠에게 키를 건네주고는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류야, 옆집 지완이네 가서 소금 많이 얻어와라,,"
"잉잉 엄마 잘못했어요 소금 많이 얻어올게요"
후후
키하나 가지고도 즐겁게 노는 아이
키가 무엇에 쓰는 물건이지 확실히 알고 있더라구요,
곡식의 먼지를 가르고 곡식을 고르는일을 하고
오줌싸면 저렇게 소금을 얻으러 갔었다나요,
정말로 즐거운 하루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