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친구네 놀러갔었다,
친구라,,
그렇지 류친구 엄마로 만났는데 나랑 나이도 같고
그래서 어느새 친구가 되어버린사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작년 여름에 이사를 가고 두번인가 갔었다,
전화통화야 자주 하지만 이상하게 가까운 거리인데도 가기가 그랬었는데
오늘은 몇일전에 예고를 해두었다가,,
찾아갔다,
만나서 수다도 떨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한결 마음도 가벼워지고 좋다,
이상하게 그 친구랑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기분이 좋아지는 친구
정말 좋은 친구가 아닌가
내고민도 털어놓아도 다 들어주고 조언을 아끼지 않을친구
그러고 보니 사회행활하면서도 그런 친구가 없었는데
류가 태어나 류친구맘으로 만나서 아주 좋은 친구 한명을 만난것 같아서 좋다
앞으로는 더 자주 가게 될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