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일어나 김밥을 샀습니다,
어제 시댁에 갔다가 오다가 장을 보다가 갑자기 김밥이 먹고 싶어서 김밥재료를 샀습니다,
그리고 옆지기왈 "내일은 뭐하지?"
라고 해서 비 안오면 대장금 파크에 다녀오지뭐,,
라고 대답을 했더니 그러자 하더군요,
아침에 느즈막하게 일어나 보니 날씨가 좋더라구요
청소하고 얼른 김밥을 쌌지요,
그리고 12시가 다되어서 출발을 했습니다,
처음가는 길을 언제나 헤매이지만 오늘은 그래도 많이 헤매이지 않고 찾았습니다,
잘 찾아서 도착을 하니
좋더라구요,
생각밖으로 잘 해놓았고,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하 그렇구나 싶기도 하구요,
화면으로 보았을때는 아주 커다란 곳같았는데 생각밖으로 아주 작은 장소에 놀랐습니다,
그래도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날씨도 포근하고
공기도 좋고,
류도 너무너무 신나는 오늘이었답니다,
http://www.visitkorea.or.kr/ya/gg/yagg_mp0.jsp?i_seqno=5481&i_type=0&i_areacode=0&i_sigun=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