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하고 목요일은 사복입니다,

간편한 복장으로 보내라는데 류는 언제나 치마를 찾습니다,

그래서 치마입고도 체육을 할 수있는 옷을 입혀보내지요

요즘은 머리카락도 풀고다녀요,



류의 오늘 뒷모습입니다,

무엇이 화가났는데 엘리베이터에서 엄마를 보지도 않네요,



무어라 말을 하는데 엄마가 그만 못알아들었어요,

오늘도 어김없이 머리카락은 풀고 갔습니다,



체능단에 다녀와서 무엇을 하길래 나가야 하는데

뭐하냐고 물어도 대꾸도 없구

머리카락 묶어줄까 햇더니 고개를 끄덕여서 묶어주고 사진좀 찍어주려고 하는데 봐주지도 않네요,



그래도 나는 엄마다,

갖은 방법을 동원해서 한컷,,



요즘 얼굴살이 많이 빠졌다,

그래서 모두들 엄마를 닮지 않았다고 한다,

밥을 잘 먹지 않는다

피부는 더 검어지고 얼굴살은빠지고,

감기때문일까 아니면 정말 밥맛이 없어서 일까

아무튼 뭘 많이 먹여야 하는데 잘 먹지 않아 고민이다,

오늘은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한참을 뛰어놀았다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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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7-03-23 0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책읽는 모습 참 편안해 보입니다. 무엇이든 원하는 책을 꺼내볼 수 있겠어요

울보 2007-03-23 1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늘바람님 이제는 스스로 알아서 보고 싶은것을 보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