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능단가기전에,
옷을 입고서,
지금 류는 베란다에서 소리지르기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무조건소리지르기도 아니고 이야기를 꾸며가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모든사람들을 보면서 말이지요,
참 하지말라고 해도 소용이 없어요
"비둘기야. 밥먹었니, 나 오늘 영어선생님 만나러 간다/
밤에 할머니네 간다 "하고 자기의 일과를 광고하고 있습니다,

계란을 삶아달라내요
이제 계란을 삶으러 가야해요
그리고 수업도 가야하고
오늘도 다른날과 같이 일찍일어나서 일을 하니 하루가 참 기네요,
아주 긴하루,
너무 좋아요
오늘도 모두들 즐거운주말보내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