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능단가기전에,

옷을 입고서,

지금 류는 베란다에서 소리지르기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무조건소리지르기도 아니고 이야기를 꾸며가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모든사람들을 보면서 말이지요,

참 하지말라고 해도 소용이 없어요

"비둘기야. 밥먹었니, 나 오늘 영어선생님 만나러 간다/
밤에 할머니네 간다 "하고 자기의 일과를 광고하고 있습니다,



계란을 삶아달라내요

이제 계란을 삶으러 가야해요

그리고 수업도 가야하고

오늘도 다른날과 같이 일찍일어나서 일을 하니 하루가 참 기네요,

아주 긴하루,

너무 좋아요

오늘도 모두들 즐거운주말보내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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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7-03-17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880600

울보님도 류도 모두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울보 2007-03-17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겁게 보내고 있는데 몸이 왜이리 힘든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