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불량주부생활을 다시 하지 않기 위해서
오늘나는 아주 빠릿빠릿 움직였다,
류체능단에 가자마자
집청소 오늘은 배란다 정리 작은 방 정리 그리고 거실을 대폭정리 했다
냉장고 옆에 있던 김치냉장고를 다른 자리로
식탁이 있던자리로 옮겼다,
그리고 식\탁을 옆으로 살짝 밀었다,
그 자리에 책장을 가져다 놓았다,
이제 거실벽면가득 책으로 ,,,
ㅎㅎ
힘이 장사긴하다,
옆지기가 그소리에 놀린다,
작은 방에 책장이 하나 거실로 옮겨지면서
작은 방도 ㄷ자 책꽃이에서 이제는 ㄱ자모양이다,
이제 거의 내 책만 작은 방에 있는듯하다,
그리고 배란다에 먼지도 털어내고 류 놀이감도 정리,
버리는것은 아니더라도 다시 한번정리를 햇다,
그래서 아침네 이리저리 바쁘게 움직이는데 친정엄마의 전화
친정엄마가 봄잠바를 하나만 사가지고 오란다
일요일에 병문안갈일이 있는데 봄잠바가 마땅한것이 없으시단다,
그래서 바로 나갔다가왔다,
눈에 보면 다 사고 싶고 얼른 엄마 잠바랑 류 운동화하나만을 사가지고 왔다,
그랫더니 벌써 두시다
오늘은 정말 알차게 시간을 보냈다,
잘했다,
이제 다음주부터는 운동을 해야지,,,
날씨가 많이 포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