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불량주부생활을 다시 하지 않기 위해서

오늘나는 아주 빠릿빠릿 움직였다,

류체능단에 가자마자

집청소 오늘은 배란다 정리 작은 방 정리 그리고 거실을 대폭정리 했다

냉장고 옆에 있던 김치냉장고를 다른 자리로

식탁이 있던자리로 옮겼다,

그리고 식\탁을 옆으로 살짝 밀었다,

그 자리에 책장을 가져다 놓았다,

이제 거실벽면가득 책으로 ,,,

ㅎㅎ

힘이 장사긴하다,

옆지기가 그소리에 놀린다,

작은 방에 책장이 하나 거실로 옮겨지면서

작은 방도 ㄷ자 책꽃이에서 이제는 ㄱ자모양이다,

이제 거의 내 책만 작은 방에 있는듯하다,

그리고 배란다에 먼지도 털어내고 류 놀이감도 정리,

버리는것은 아니더라도 다시 한번정리를 햇다,

그래서 아침네 이리저리 바쁘게 움직이는데 친정엄마의 전화

친정엄마가 봄잠바를 하나만 사가지고 오란다

일요일에 병문안갈일이 있는데 봄잠바가 마땅한것이 없으시단다,

그래서 바로 나갔다가왔다,

눈에 보면 다 사고 싶고 얼른 엄마 잠바랑 류 운동화하나만을 사가지고 왔다,

그랫더니 벌써 두시다

오늘은 정말 알차게 시간을 보냈다,

잘했다,

이제 다음주부터는 운동을 해야지,,,

날씨가 많이 포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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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7-03-16 2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스셨네요..*^^*
요즘 운동하기 좋은 날이에요..곧 더워 지겠죠??
더워지기 전에 운동좀 해둬야 할테덴데.전 벼르고만 있답니다.

울보 2007-03-16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배꽃님 네 이제 시작을 해야겠어요,
저도 매일 수다좀 조금 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