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라서 그런가요
손이 많이 건조해졌네요,
옆지기는 노상 고무장갑끼지 않고 설겆이 한다고 뭐라하는데 고무장갑을 끼고 일을 하면 왠지 그 시원한맛이 없다고 해야 하나요
그런데 요즘은 손이 많이 건조하고 손끝이 갈라져 아파서
정말로 고무장갑을 끼어야 해요,
왜 이러는지
옆지기말왈"영양실조다"라고 해서 웃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자판을 치기도 아파요,,
ㅎㅎ안그랬었는데 오늘은 더 하네요,
에고 정말로 온몸에 병을 안고 사네요,,,,
저도 지금 양쪽 엄지,검지,장지 손가락 끝이 모두 너덜너덜... 이제 약지까지 넘어오려 합니다 -_-
저도 고무장갑 안끼고 일하는데 로션에 담그고 살아도 소용이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