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라서 그런가요

손이 많이 건조해졌네요,

옆지기는 노상 고무장갑끼지 않고 설겆이 한다고 뭐라하는데 고무장갑을 끼고 일을 하면 왠지 그 시원한맛이 없다고 해야 하나요

그런데 요즘은 손이 많이 건조하고 손끝이 갈라져 아파서

정말로 고무장갑을 끼어야 해요,

왜 이러는지

옆지기말왈"영양실조다"라고 해서 웃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자판을 치기도 아파요,,

ㅎㅎ안그랬었는데 오늘은 더 하네요,

에고 정말로 온몸에 병을 안고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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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7-03-15 08:5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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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네 집에 놀러오세요, 울보랑 류랑 옆지기랑 살아가는 이야기를 보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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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네 집에 놀러오세요, 울보랑 류랑 옆지기랑 살아가는 이야기를 보실수...

저도 지금 양쪽 엄지,검지,장지 손가락 끝이 모두 너덜너덜... 이제 약지까지 넘어오려 합니다 -_-

저도 고무장갑 안끼고 일하는데 로션에 담그고 살아도 소용이 없네요. ^^;;


울보 2007-03-15 21:39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무스탕님 감사해요,,
님도 그러시군요 환절기라서 그런가요,
에고,,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하는데 잘 안되는경우가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