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눈이 많이 내렸지요
류도 눈내리는것을보고 가만히 있을수가 없지요
혼자서 박차고 나갔답니다,
수업이 끝나자마자,

문화센타에서 가베수업을 들었습니다
끝나고 눈이 내린다고 하니,,
바로 밖으로 나가자고 해서ㅡ,,,,

너무너무 재미있고 즐겁단다,
ㅎㅎ
역시 아이다 나도 좋은데 아이야 물론 좋지
이것이 마지막 눈일까
류는 좀더 많이 내리지 라고 한다,

가베시간에 만든 놀이감을 들고서,,

이제는 눈맛보기
"엄마 눈이 얼굴에 닿으면 차가워?"
맛은 어떤맛일가?"
라고 입을 벌리더니 혀로 낼름낼름
류야 눈이 더러운데,,

류는 좋데요
눈이내려서,,
주차장에 "엄마 차가 눈옷을 입었어요"
라고 해서 옆지기가 "눈옷?"하고 차들을 보았어요
눈위에 살포시 내려앉은 눈을 보고 한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