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요즘 많이 피곤하네요,

아마 계속 일찍일어나서 일까요,

류의 입학식을 계기로 제가 조금 일찍 일어나려고 노력을 햇더니

입안은 모두 헐고 참나,,

이래가지고서야 어디,

아무튼 그렇게 하루가 너무 피곤하고 정신이 없네요,

오늘은 문화센타개강하는날이라서

또 하루종일 바쁘게 총총거렸습니다,

제가 바쁠것은 없지만 그래도 선생님을 도와드리는 입장에서는 많이 힘들더라구요,

그러니 선생님들은 얼마나 버겁고 힘드실지

수업을 마치고 잠시 기다려서 선생님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왔습니다,

사람사는것이 모두가 편안한것은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문화센타에 다니면선 수강후기를 올렸더니 이번학기에 수강할 수잇는 작은 돈을 준다고 하네요,

아니지 거금이지요 십만원정도라고 하니,,

여름학기는 이것으로 들으면 될것같아요,

역시 보람이있습니다,

지금은 피곤해서 가만히 쉬고 싶은데 류가 자지는 말라네요,

그래서 류는 디브디를 저는 컴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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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7-03-03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생님들이 힘든 건 맞지만 체력이 충분하면 거뜬히 해나가죠.
울보님은 너무 약한 것 같아요.
류가 유치원 가고 없는 새에 운동 하셔서 우선 근력과 체력부터 기르셔야.....

울보 2007-03-05 1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진주님 그렇게해야할것같아요,
옛날에는 깡으로 참 잘 버티었는데 이제는 그것이 잘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