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포근한 오늘이었습니다
오늘은 무얼할까 계획을 세우다가
오늘은 그냥 류 신발 as맡기고 류 바지좀 사자고 했습니다,
유아스포츠든에 들어가는 류는 월 수금은 수영을 하고 화목은 체육이들었는데
수영들은날 단복 체육복을 입으라고 하고 체육하는날은 편안한옷을 입으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치마를 입고 체육을 하기에는 그렇잖아요
그런데 류의 옷장에 바지는 멜방바지밖에 없는데
혼자서 화장실가기가 아직은버거울것같아서
바지 두개를 샀습니다,
이제 류의 유치원생활이 시작이 되는것이지요
그리고 나서 집에 도착한시간이 3시
날씨는 너무 포근하고 집에 있기는 그래서 넓은 공원에 가서 간만에 신나게 뛰어놀았지요
사람들이 참 많더군요,
봄같은 하루였습니다,